[26/02/27] 황인찬 시인 『시는 참 이상한 마음』 낭독회

안온북스에서 출간된 황인찬 시인의 시에세이 『시는 참 이상한 마음』 낭독회가 복합문화공간에무 B1 팡타개라지에서 열립니다.
황인찬 시인이 직접 들려주는 시 낭독과 함께 시에 얽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시를 오래 사랑해 온 분들에게는 다시 천천히 새겨보는 자리가, 시가 아직 어렵게 느껴지는 분들에게는 다정한 시 길잡이가 되어 주는 시간입니다.
•날짜: 2026년 2월 27일(금) 19:30~
•장소: 북카페에무 B1 팡타개라지 (서울시 종로구 경희궁1가길 7)
•참가비: 1만5천 원
•참가신청: 북카페에무 프로필링크(@bookcafe.emu) 네이버 예약 또는 하단 링크 접속
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901173/items/7429885
주차공간이 협소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드립니다. 낭독회 도서 『시는 참 이상한 마음』 과 짝꿍책 『읽는 슬픔, 말하는 사랑』도 1층 북카페에무에서 구입이 가능합니다. (낭독회 신청자에 한하여 도서 정가의 10% 할인) 1층에서 구입하신 음료도 B1 팡타개라지 반입이 가능합니다.
저자소개_ 황인찬
문학이란 잘 대화하는 일이라 믿고 있습니다. 문학을 통해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2010년 《현대문학》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으며, 시집으로 《구관조 씻기기》, 《희지의 세계》, 《사랑을 위한 되풀이》, 《여기까지가 미래입니다》가 있습니다. 산문집으로 《읽는 슬픔, 말하는 사랑》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