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 GV 25/3/22
- 2025-03-20 16:29:33

“자기가 정말 사랑하고
함께 생활하고 싶은 사람하고 살고.
그게 중요한 거 아니겠어요?”
에무시네마, <두 사람> GV 두 번째 토크,
더 풍성한 이야기로 이어지는 영화
제 27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
제 48회 서울독립영화제 새로운 선택상
제 38회 BFI 플레어 : 런던 LGBTQIA+ 영화제
2024 도르트문트/쾰른 국제여성영화제
#에무시네마 #두사람 GV
·일시: 25/03/22(토) 15:30 상영 후
·참석: 김다형 PD, 허오영숙 대표, 강다영 활동가
·진행: 박마리솔 감독
·장소: 에무시네마 1관
* 예매 오픈했습니다.
가장 낯선 곳에서, 가장 깊은 사랑으로”
파독 간호사로 낯선 나라 독일에 이주한 뒤
지역 사회와 소수자를 위해 목소리 내는 일에 앞장선 ‘수현’.
간호 학교를 졸업하고 신학 연구에 뛰어들며
이주민의 마지막 길을 동행하는 호스피스 리더 ‘인선’.
40여 년 전, 재독여신도회에서 운명처럼 만난 ‘두 사람’
이민 1세대, 이주 노동자, 그리고 레즈비언으로서
서로에게 쉴 곳이 되어주고, 곁에서 여생을 함께하기로 한다.
첫 황혼에서 두 손을 마주 잡은
<두 사람>의 무지갯빛 블루스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