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상과 사토상」 씨네토크 | 26/5/9

<사토상과 사토상> 씨네토크 | 26/5/9

그때의 우리는
지금의 우리와 다른 모습이었을까,
아니면 그저 다른 상황 속에 있었던 걸까.

일상의 작은 순간 속에서도
인물의 감정을 정교하게 포착해내는
<사토상과 사토상>

영화 이야기, 혹은 인생 이야기
함께 나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