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사정볼것없다 GV

#인정사정볼것없다 GV 24/11/19

한국 영화에 이명세 감독의 이름을 깊이 새긴 작품,
<인정사정 볼 것 없다>가 올해 개봉 2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에 감독님과 배우님 모시고 스페셜 GV를 진행합니다.

25년 전 이야기 이제야 들어요

“바람의 무게까지 담아낸다. 이명세 형식미의 절정”
- 박평식 평론가

제36회 백상예술대상 최우수연기상
제37회 대종상 촬영상
제20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에무시네마 #인정사정볼것없다 스페셜 GV

·일시: 24/11/19(화) 19:00 상영 후
·참석: 이명세 감독, 박중훈 배우
·장소: 에무시네마 (상영 후 팡타개라지 이동)

* 영화 1,2관 상영 후 씨네토크는 지하 공연장에서 진행합니다.
* 영화 발권시 공연장 좌석 선택 도와드립니다. (당일 11시부터 발권 가능)

* 11/12(화) 12:00 예매 오픈 (시스템에 따라 오픈까지 딜레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과격하기로 악명높은 서부경찰서 강력반내에서도 위험인물로 지목될 만큼 난폭하지만 일에 대해서 만큼은 광기에 가까운 끈질긴 집념을 보이는 우형사. 그에게 어느날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대담하고 잔인한 살인사건이 찾아온다. 한낮의 도심 한복판에서 살인사건이 벌어진다. 피살자 중 한명은 마약밀매 전과 3범. 경찰은 즉시 수사에 착수하지만 그러나 그 시간 그곳에는 소나기가 몰아치고 단서는 거의 모두 비에 씻겨버린지 한참이다. 우형사와 그의 파트너인 김형사를 비롯하여 서부경찰서 강력반 6명 전원이 사건에 투입되고 잠복 근무중인 우형사와 김형사는 사건에 가담한 짱구와 영배를 검거, 그들로부터 이 사건의 주범이 장성민이라는 사실을 알아낸다. 사건발생 15일 장성민의 여자 김주연의 집에서 드디어 장성민과의 첫번째 조우가 이루어지나 미로와도 같은 골목에서 우형사는 그를 놓친다. 매번 경찰의 그물망을 유유히 피해 사라지는 장성민은 마치 무능한 경찰을 비웃는 것 같다. 사건 발생 42일 장성민이 기차에서 거래한다는 정보를 입수한 형사들은 비밀리에 기차를 점거 그를 에워싸지만 이 신출귀몰한 범인은 쉽게 잡히지 않는데...

#에라스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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