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18] 산문으로 시작해 시로 끝나는

시인은 산문을 쓸 때와 시를 쓸 때 어떤 과정을 통과하는가. 시는 산문이 되고, 산문은 시가 될 수 있는가.
시인은 어떤 자세로 세계를 바라보고 경험하고 기록하나.
서로 다른 언어로 세계를 바라보는 세 시인
오은, 이도형, 차유오가 산문과 시의 경계에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산문을 쓴 시인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아요.
출판사 결, 시절, 웜그레이앤블루가 준비한
'산문으로 시작해 시로 끝나는'에서
산문과 시 사이 그 미묘한 틈을 함께 채워보세요.
• 일시: 2025년 11월 18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 장소: 에무시네마 지하 1층 팡타개라지 (서울 경희궁1가길 7 복합문화공간에무 지하 1층)
• 참가비: 20,000원
참가자에 한하여 해당 도서및 음료 구매시 정가의 10% 할인 가능합니다.
주차가 공간이 협소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거나 근처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 인스타그램 프로필 내 신청 링크 또는 다음 링크
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901173/items/7159790?tab=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