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무시네마 2025년 올해의 해외영화 (Films of The Year 2025)

올해의 해외 영화는 동시대를 감각하는 작품들이 유독 많았습니다. 먼 미래를 상상하기보다는, 현재를 포착하는 영화들이 스크린을 채웠습니다.

그 과정에서 영화의 구성과 형식은 더욱 단단해졌고,
새로운 발견 또한 있었습니다.

한 해의 끝자락에서 그 감각을 다시 불러오기 위해,
올해의 해외 영화 다섯 편을 상영합니다.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시간,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상영작
· 브루탈리스트 | The Brutalist | 브래디 코베
·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 One Battle After Another | 폴 토마스 앤더슨
· 해피엔드 | Happyend | 네오 소라
· 우리가 빛이라 상상하는 모든 것 | All We Imagine as Light | 파얄 카파디아
· 그저 사고였을 뿐 | It Was Just an Accident | 자파르 파나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