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01] 허연 시인 낭독회

허연 시인 『작약과 공터』 낭독회

허연 시인의 여섯번째 시집 『작약과 공터』 낭독회가 북카페에무 B1 팡타개라지에서 열립니다.
짙은 허무의 시절을 통과해 공터에 다다른 시인, 날선 칼날 같은 위로를 건네는 시집, 삶의 잔해 속에서 피어난 시의 조각들을 만나는 시간입니다.
진행으로 오은 시인이 함께합니다.
12월의 첫날, 겨울을 여는 자리 『작약과 공터』 의 세계로 함께 걸어가 보아요.

프로그램: 허연 시인 『작약과 공터』 낭독회
날짜: 2025월 12월 1일(월) 19:30~(약 2시간)
장소: 북카페에무 B1 팡타개라지 (서울시 종로구 경희궁 1가길 7)
신청: @bookcafe.emu 인스타그램 프로필링크
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901173/items/7205434?startDateTime=2025-12-01T00%3A00%3A00%2B09%3A00
주차공간이 협소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드립니다.
허연 시인의 도서는 1층 북카페에무에서도 구입이 가능합니다. (신청자에 한하여 정가의 10%할인)

저자소개_허연
시집 《불온한 검은 피》 《나쁜 소년이 서 있다》 《내가 원하는 천사》 《오십 미터》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와 시선집 《밤에 생긴 상처》를 냈다. 산문집으로는 《너에게 시시한 기분은 없다》 《그 문장을 읽고 또 읽었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