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07] 신용목 시인 북토크

“삶이 시를 구원한다.”
신용목 시인은 시가 일상과 떨어진 고고한 언어가 아니라,
사랑과 상실, 반복되는 하루의 결 속에서 빛을 얻는다고 이야기합니다.

장난감, 술, 비, 고독, 가을, 환상…
열일곱 개의 키워드로 풀어낸 시인의 ‘시와 삶이 맞닿는 순간’을
가을의 문턱 에무에서 함께 만나보아요.

·일시: 2025년 9월 7일(목) 오후 3시 00분~
·장소: 북카페에무 B1 팡타개라지 (서울시 종로구 경희궁1가길 7)
·참가비: 1만5천 원
·참가신청: 북카페에무 인스타그램 프로필링크(@bookcafe.emu) 신청
네이버 예약: 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901173/items/7018153

※ 주차공간이 협소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드립니다.
※ 도서는 1층 북카페 에무에서도 구입이 가능합니다. (신청자에 한하여 정가의 1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