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70」 GV 25/9/25

“역동적으로 관계를 포착하고 세밀하게 감정을 응시한다.”
- 이동진 영화 평론가

독립영화의 미학 중 하나는 새로운 배우를 발굴하고,
배우들 사이에서 피어나는 순수한 케미스트리를
지켜보는 데 있는 것 같습니다.
<3670>에서 그 매력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에무시네마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