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그리고 둘」 촬영미학 씨네토크 | 26/1/24

에드워드 양이 남긴 프레임들을
박홍열 촬영감독님과 함께 깊이 들여다봅니다.
유독 많은 이야기가 오갈 것 같은 씨네토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