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노란 손수건」 2025.4.2~ 개봉작

장편 | 예술영화 | 드라마 | 108분 43초 | 15세이상관람가 | 일본

“아직 나를 기다리고 있다면…
집 앞에 노란 손수건을 매달아줘”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르고 교도소에서 6년 간 복역한 ‘시마’(다카쿠라 켄)는
출소하며 아내인 ‘미츠에’(바이쇼 치에코)에게 엽서를 보낸다.

그리고 근처 바닷가 해변에서 젊은 남녀의 사진을 찍어주게 되며
그들이 타고 온 차에 동승하게 되고 함께 우연한 여행을 시작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