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션」 씨네토크 | 26/7/10

아름답고 불온한 풍경 아래, 권력과 욕망,
식민의 그림자가 끝없이 미끄러지는 영화

알베르 세라의 가장 기이하고도 매혹적인 시네마
쉽게 해석되지 않기에 더 오래 남는 이 영화를
씨네토크에서 함께 들여다봅니다

- 제75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 2022 ’카이에 뒤 시네마‘ 올해의 영화 1위
- <고독의 오후>, <리베르테> 알베르 세라 감독 연출

#에무시네마 #퍼시픽션씨네토크

· 일시: 7/10(금) 19:00 상영 이후
· 참석: 김효정 영화 평론가
· 장소: 에무시네마 1관

* 예매 오픈했습니다.

#알베르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