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오브 인터레스트」 2024.06.05~ 개봉작

장편 | 예술영화 | 드라마 | 104분 48초 | 12세이상관람가 | 미국
감독: 조나단 글레이저
출연: 산드라 휠러, 크리스티안 프리델


독일 장교 루돌프 회스(크리스티안 프리델)의 가족이 사는
그들만의 꿈의 왕국 아우슈비츠.
아내 헤트비히(산드라 휠러)가 정성스럽게 가꾼 꽃이 만발한 정원에는
재잘거리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