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기억」 GV 25/12/1

“연기라는 관계의 생과 사를 그려가며
결국 우리에게 말을 걸어온다, 안부와 안녕을 묻는다.”
- 정지혜 평론가

하나의 치유 드라마 <최초의 기억>,
에무시네마에서 깊은 이야기 나눠봅니다.

- 장건재, 안선경 공동 각본/감독
- 제49회 서울독립영화제 경쟁작

#에무시네마 #최초의기억 GV

· 일시: 25/12/1(월) 19:30 상영 이후
· 참석: 안선경 감독
· 진행: 김효정 평론가
· 장소: 에무시네마 1관

* 예매 오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