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15] 임경선 작가 『글을 쓰면서 생각한 것들』 북토크

[26/02/15] 임경선 작가 『글을 쓰면서 생각한 것들』 북토크

임경선 작가의 신간 『글을 쓰면서 생각한 것들』 북토크가 복합문화공간 에무 B1 팡타개라지에서 열립니다.
임경선 작가가 20여 년간 전업 작가로 살아오며 글을 쓰는 동안 품어온 생각들을 책에 담았습니다. 『글을 쓰면서 생각한 것들』은 작법을 가르치는 책이 아니라, 글쓰기의 곁에 오래 머물러온 고민과 질문을 기록한 에세이입니다. 글쓰기의 본질, 글을 둘러싼 환상과 현실, 아이를 키우며 글을 쓴다는 일, 그리고 작가로 살아가는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명절 연휴가 이어지는 주말 오전, 편안한 마음으로 들러 책도 만나보시고 작가님의 이야기를 통해 나만의 글쓰기를 발견해 보아요.

•날짜: 2026년 2월 15일(일) 오전 11시~
•장소: 북카페에무 B1 팡타개라지 (서울시 종로구 경희궁1가길 7)
•참가비: 1만5천 원
•참가신청: 북카페에무 프로필링크(@bookcafe.emu) 네이버 예약 또는 예약 링크 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901173/items/7396433 접속
주차공간이 협소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드립니다. 도서『글을 쓰면서 생각한 것들』 은 1층 북카페에무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신청자에 한하여 정가의 10% 할인) 1층에서 구입하신 음료도 B1 팡타개라지 반입이 가능합니다.

저자소개
12년간의 직장생활 후, 2005년부터 산문과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산문 『태도에 관하여』『나 자신으로 살아가기』『평범한 결혼생활』『다정한 구원』『교토에 다녀왔습니다』『엄마와 연애할 때』, 소설집『호텔 이야기』『곁에 남아 있는 사람』『어떤 날 그녀들이』, 장편소설『다 하지 못한 말』『가만히 부르는 이름』『나의 남자』『기억해줘』, 좋아하는 작가에 대해 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을 비롯하여 다수의 책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