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영 감독님이 그려낸 디스토피아 세계를 가장 먼저 마주하는 자리 영화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김푸름 배우…
<미명> GV | 26/7/16 언어가 닿지 못하는 자리에서, 영화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이보라 평론가님과 함께 영화가…
아름답고 불온한 풍경 아래, 권력과 욕망, 식민의 그림자가 끝없이 미끄러지는 영화 알베르 세라의 가장 기이…
<반칙왕 몽키> GV | 26/7/11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현시대 우리는 어떻게 함께 돌보고, 함…
“계속해서 미끄러지고 흔들리는 기표 M” 하나의 문장이 여러 갈래의 질문을 남깁니다. 박구용 교수님과 함…
<현재를 위하여> 디렉터스 토크 GV | 26/6/25 서로 다른 상처를 안고 살아가던 두 사람이 우연히 같은 시간을 건너…
<고독의 오후> 씨네토크 | 26/6/20 이미지가 말하는 것, 이미지가 보여주는 것 그 붉은 흔적 속 아름다움과 추함, …
꿈과 현실 그 사이를 넘나들며 그리움과 기억을 포착하는 영화 상영 후 영화 안으로 좀 더 깊이 들어가봅니다 …
<안젤름> 씨네토크 | 26/6/8 미술과 영화를 넘나드는 특별한 시간 안젤름 키퍼와 빔 벤더스, 그리고 그들이 펼쳐…
우리는 왜 극장을 다닐까, 우리에게는 왜 함께 사유할 공간이 필요할까 그리고 지금, 우리에게는 어떤 이야기가…
<유레카> 씨네토크 | 26/5/30 빛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시네마에 관한 이야기 아오야마 신지의 <유레카>, 장건재…
<반칙왕 몽키> 공연GV | 26/5/29 뮤지션 선과영과 함께하는 <반칙왕 몽키> 공연 GV, 특별한 선율과 함께 지금 우…
<반칙왕 몽키> GV | 26/5/23 예측할 수 없는 에너지와 엉뚱한 리듬으로 가득 찬 세계. 황다은, 박홍열 감독과 몽키,…
<교생실습> GV | 26/5/21 호러와 코미디 사이를 오가며 지금의 교실을 비틀어 바라보는 <교생실습>. 김민하 감독, …
<란 12.3> 씨네토크 | 26/5/22 이명세 감독 특유의 이미지와 사운드로 새롭게 재구성된 시네마틱 다큐멘터리 <란 12…
<피나> 씨네토크 | 26/5/15 “춤을 추지 않으면 우리는 길을 잃는다.” 피나 바우쉬는 왜 이런 말을 남겼을까요 …
<사토상과 사토상> 씨네토크 | 26/5/9 그때의 우리는 지금의 우리와 다른 모습이었을까, 아니면 그저 다른 상황 …
한국영화기획전 ‘봄의 기억’으로 먼저 만나본 제81회 서울독립영화제 대상 수상작 <별과 모래> 감정원 감독…
<두 검사> 씨네토크 | 26/4/12 치밀한 구조와 설계, 회상이 아닌 하나의 성취로 나아간 영화 세르게이 로즈니차 …
“내가 영화를 위해 꿈꿨던 모든 것이 <파리, 텍사스>안에 담겨 있다” - 빔 벤더스 영화는 누군가에게는 꿈이…
세계 곳곳의 극장을 순례해 온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의 첫 영화, 극장을 향한 그의 오랜 애정과…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기꺼이 선택한 이방인의 길은 가장 외로운 동시에 낭만적인 순간을 이룬다. 높고도 아름…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GV | 26/3/7 자유분방한 리듬과 거칠게 울리는 기타 사운드. 박세영 감독, 이화정 영화저…
겨울의 맑은 공기가 아직 남아 있는 지금, 영화관에 선물처럼 찾아온 박석영 감독님의 신작 <레이의 겨울방학>. …
“두 번째 보면 더 훌륭해지는 영화가 있다 세번째 볼 때 더 훌륭해 질 것이다 ” - 정성일 평론가 - 많은 분들…
에드워드 양이 남긴 프레임들을 박홍열 촬영감독님과 함께 깊이 들여다봅니다. 유독 많은 이야기가 오갈 것 같…
한 걸음 한 걸음, 빛나는 순수함이 화합을 만들어내는 시간 <마이 선샤인>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님과 영화 이야…
<하나 그리고 둘> 내한GV | 26/1/11 영화 <하나 그리고 둘>의 제작자이자 현존하는 일본 시네마의 거장 프로듀서 …
깊은 영화에는 깊은 이야기가 필요합니다. 이상용 평론가가 들려주는 <하나 그리고 둘> 시간과 시선, 에무시네…
권용재 감독이 본 <우리의 이름>은 어떤 모습일까요 영화보고 영화 이야기 나누기, 에무시네마에서 만나보실 수…
<슈퍼 해피 포에버> 미니 GV | 25/12/14 점점 추워지는 하루, 이가라시 고헤이 감독의 카메라를 따라 잠시 거닐어 …
<사운드 오브 폴링> GV | 25/12/12 사운드, 빛, 이미지를 섬세한 리듬으로 포개어, 표현 된 시대들의 여성, 100년이란…
<여행과 나날> GV | 25/12/7 “일본영화의 황금시대라고 할 고전의 향기가 21세기 미야케 쇼의 여행 속에서 피어오…
우리의 이름 GV | 25/12/6 <우리의 이름>의 음악 감독이자 뮤지션 권나무와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 선율을 타고 …
<통잠> GV | 25/12/4 탄탄한 각본이 이끄는 절제된 감정선 위에서 한 부부의 상실과 집착이 현실감 있게 스며듭니…
“연기라는 관계의 생과 사를 그려가며 결국 우리에게 말을 걸어온다, 안부와 안녕을 묻는다.” - 정지혜 평론…